아들의 편지1845 아들의 편지<크리스마스 이브>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예수님의 오신 참 의미를 놓치지 않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낮은 곳에 오셔서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 나의 삶도 낮은 곳을 향하길...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겸손과 섬김의 걸음이 되길... 간절히 소망해 보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 2013. 12. 24. 아들의 편지 <구유의 영성>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저는 주말에는 모처럼 업무를 벗어나(물론 잠깐은 디이스턴 관련 현장업무를 보긴했지만 ^0^ ) 가족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쁨의 시간을 보낸 듯합니다. 이제 예수님이 아기 예수로 오신 .. 2013. 12. 23. 아들의 편지<내가 널 쓰고 싶다>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하노이에서 이틀째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호치민에서 느낄 수 없는 코끝의 차가운 느낌을 하노이에서 맘껏 누리고 있습니다. ^0^ 오늘은 김남국 선교사님의 <내가 널 쓰고 싶다>라는 책의 일부를 함께 나누며 하루를 힘차.. 2013. 12. 20. 아들의 편지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하노이에서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기온이 10도 가까이 떨어지면서 제법 쌀쌀한 날씨네요 ~ ^0^ 호치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 ^0^ 베트남에서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지내면서 느끼는 베.. 2013. 12. 19. 이전 1 ··· 458 459 460 461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