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편지1845 아들의 편지<주님의 위로>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저게 매주 월요일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여러 회의와 현안 협의 등으로 가득 찬 하루라 그런지 월요병을 앓을 시간적 여유조차 없는 듯 합니다. ^0^ 누구에게나 사랑하기 힘든 사랑할 수 없는 사람.. 2014. 3. 25. 아들의 편지<내면적인 십자가>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하노이는 어제 밤사이 제법 비다운 비가 내린 듯 합니다. 근 한달째 찌뿌등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구요, 앞으로 한 두달 더 지속될 거라고 하네요. 하노이에 비해 호치민이...기후 경쟁력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 보는 아침입니다. ^0^ 오늘은 이 .. 2014. 3. 21. 아들의 편지<가장 작은 하나>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저는 이른 새벽 잠에서 깨어 잠깐 책을 보다 다시 잠이 들어 조금 전에야 일어났네요. ^0^ 며칠 전 이것이 바로 지옥이구나 하는 꿈을 꾼 적이 있습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모습을.. 2014. 3. 20. 아들의 편지<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한 멋진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0^ 오늘은 방선기 목사님의 <불편해도 불안하지 말아야 합니다>라는 칼럼을 함께 나누며 하.. 2014. 3. 20. 이전 1 ··· 448 449 450 451 452 453 454 ···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