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편지1845 아들의 편지<희년의 예수님>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호치민은 지난 간 밤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지나갔는 데요, 잠을 설치긴 했지만... 빗소리와 바람 덕분에 시원한 밤을 보낸 듯 합니다. ^0^ 지난 주 토요일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님을 뵐 .. 2014. 4. 8. 아들의 편지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저는 늘 그렇듯이 가족들과 함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한 때 밀린 일부 업무를 처리하고, 단지내 입주민들과 함께 테니스를 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만드는 참 쉼의 시간을 보낸 주말이었던 것 같.. 2014. 4. 7. 아들의 편지<세상의 고민이 무엇인가?>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 지요? 오늘 아침 원용일 목사님의 <세상의 고민이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함께 나누며 하루를 힘차게 열어가길 소망합니다. 우린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세상이 가장 두려워.. 2014. 4. 4. 아들의 편지<두려워 말라>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한홍 목사님의 <기독교 에센스>라는 책의 일부를 함께 나누며 하루를 힘차게 열어가길 소망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가장 자주 반복하신 명령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서로 사랑하.. 2014. 4. 2. 이전 1 ···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