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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편지1845

아들의 편지<성령사역>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제 여러 현안으로 고된 하루(^0^)였는지 저녁식사후 8시경에 곧바로 잠에 빠져들었네요. 그래서인지 아주 가뿐한 아침입니다. ^0^ 고된 노동과 잠이 보약이지요? ^0^ 요사이 성령사역이라는 메시.. 2014. 2. 12.
아들의 편지<비젼만큼 살고 기도만큼 이룬다>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제 저녁 오랜만에 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새해인사겸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 합니다. ^0^ 물론 매일의 행사가 된 둘째 아이와 디이스턴 단지내에서 산책도 하면서 하루의 .. 2014. 2. 11.
아들의 편지<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주말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디이스턴내에 최근 오픈한 Gym에서 주말에 너무 무리한 근육운동을 했나 봅니다. 온 몸의 근육들이 욱신거리네요 ^0^ 창세기 12장의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라는 말씀을 묵상해 보는 아침입니다... 2014. 2. 10.
아들의 기도<겨울 왕국>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입니다. ^0^ 지난 간 밤에도 평안한 쉼의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저는 하노이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 들어 호치민과 하노이의 아침 기온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는 데요, 호치민은 여느해 겨울보다 추워지고, 하노이는 따듯해 지는 듯 합니다. 이상 .. 2014. 2. 7.